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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어죽 맛집 선희식당 다녀왔어요

대전짱 2017. 2. 28. 17:42

무주에서 보딩하다보면 

점심에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때는 금산에 들러서 어죽 한그릇하고 나오는 재미가 있어요


잡어들이 가득들어가서 곱게 갈린 이 어죽

드셔보시면 별미인것 느끼실지도 ^^


식성의 차이로 인해

별로이신 분들도 있을지도 모르니 ^^;

보딩마치자마자 와서 저는 옷을 못갈아입었네요 ㅜㅜ


친구는 옷을 갈아입고 

바로 일을 하러가야해서...

도리뱅뱅까지 먹어줘야하는데

그럼 소주를 마셔야해서

그것만은 참았답니다 ^^


2시넘어갔는데도

손님이 많아서 이 기본 찬을 받는데도

한참걸렸네요 ㅜㅜ


드디어 나와서 각자 한번씩 퍼 먹은 후 모습이에요 ^^

국자를 대기전 모습이구요

그릇에 담아서

요래 한수저 퍼먹음

아주 맛나다는...

생선들이 곱게 갈려서

고소함도 있고

면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감칠맛이 난답니다


주변에 다른 곳들도 가보았는데

친구는 이집이 더 낫다네요


저도 몇번 오기는 했는데

근처에 많은 어죽집이 있으니 비교해보시는 것도

재미가 있으실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