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스커피 전주연 대표, 세계 1위 찍고도 서울에 안 간 이유 핵심 요약 하루 20잔의 커피를 마시며 맛을 연구한 끝에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모모스커피 전주연 대표! 수도권 진출 대신 오직 부산만을 고집하며 독보적인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은 그녀의 성공 비결을 정리했습니다. 1. 하루 커피 20잔, 그리고 세계 1위에 오르기까지 작은 창고에서의 시작: 부산 온천장 네 평짜리 창고 카페로 시작해 아메리카노 한 잔 1,800원, 원두값 900원이던 시절 하루 매출 10만 원도 안 되는 위기를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