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모임이야기

나의 새로운 도전기

대전짱 2011. 3. 16. 23:11
편하게 살고 싶었다
어려움을 잊고 살고 싶었다
아무 근심 걱정없이 살고 싶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도 주고 싶지 않았고
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지내고 싶었다.
하는 일이 보람되어서 그 보람으로 만족감을 가지고 싶었다.
가족들이 아무 문제없이 각자의 생활에 만족하면서 살게 하고 싶었다.

건강에 대한 걱정없이 무사히 지내기를 바랬다.

앞만 보고 달리던 나의 20대끝자락부터 안정되기 시작하더니
30대 초반에 모든것이 자리를 잡고 틀이 잡혔다.

중반부터는 모든것이 안정적으로 잘 굴러가서 더 이상의 고민과 힘든 일은 없었다.

이것이 나의 과제이자 숙제가 되어버릴줄이야~

아무 목표없이 이루어 놓은 것만으로 남은 시간을 자유롭게 잘 보내다가...

너무 이룬것만 만족해하면서 지낸 시간으로 인해 나의 상황은 너무 나태해져버린 느낌이다.

이제는 인생의 여유로움마저 배워서 무엇인가 새로운 도전을 해야만 한다는 상황에 직면했다.

그래서 새롭게 도전을 시작해보려한다.

바닥부터 착실히 다시 다져가면서 정상까지 다시 올라가보리라~

쉽지않은 일에 대한 도전이지만 그것이 나를 더욱 성숙하고 성장시켜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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