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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세월호 참사와 '쇳가루'의 비밀' 1편

대전짱 2014. 5. 21. 13:42

오대양과 구원파와 관련없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이미 다뤘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 939화 140517 방송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세월호 참사와 ‘쇳가루’의 비밀'


긴급속보로 '금수원'진입소식이 다뤄지고 있길래 방송 보았던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방송은 뜬금없이 과거 '오대양사건'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사고 당시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천정에 숨어서 지내던 그들.



천정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렇게 구조물로 만들어서 생활했다고 하는군요.





한동안 그곳에서 은신했다는 점을 증거를 통해 설명해주십니다.







아래 표시된 것은 비상식량으로 사용할 음식으로 이유식과 라면이라네요. 




당시 오대양사건의 주모자이며 회사 사장이었던 박순자씨!




이상한 점은 그 회사에서 사채를 끌어모아서 어딘가로 보내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대전에서만 그 금액이 58억원!


벌써 27년전이니까 이 액수는 어마 어마하다는 것밖에는...



그 당시 돈을 빌려준 분의 인터뷰입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너무 이자를 잘 갚았고, 그곳에 걸린 각종 상장과 사진들이 신뢰를 더해주었다는 것!







사건 당시수사발표 내용입니다.





결국 오대양사건의 핵심은 과도한 사채를 끌어쓰다보니 채권자들의 독촉에 못이겨 회사에 있던 사람들이 다 도망갔다가 용인에서 집단으로 죽음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생존자들은 이렇게 증언하는군요.


왜 오대양이란 곳이 복지도 잘 된 곳으로 인정받아 표창이 가능했었는지,

왜 그 직원들은 모두 천정에서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는지를 증언해주고요,


많은 의혹이 있었지만, 당시 부검의도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것으로 인정했습니다.
























또한가지 의혹이 있었는데,


다른곳에서 죽은 사람을 데리고 온 것은 아니냐?

이 내용이었는데, 그 의문을 풀어주는 현장검증내용이니다.








의혹은 이 쪽지에 의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것으로 확신했는데요!



당시의 처참한 상황을 잘 묘사해놓았더군요.



사진이 50장밖에 안올라가서 2편에서 또 게시할게요~